Case Studies

숫자로 보는 글로벌 확장

Lingble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브랜드의 성과를 비교 기간과 함께 소개합니다. 아래의 모든 사례는 파트너의 검토와 승인을 거쳤습니다.

시즌 상품에 의존하던 매출 구조를 개선: 비시즌 매출과 평균 주문 금액이 각각 전년 대비 310%, 130%

310%
비시즌 매출(2026년 2~7월, 전년 동기 대비)

KOKUYO는 Lingble과 함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를 시작하며 해외 시장을 겨냥한 D2C 사업에 나섰습니다. 2년 차부터는 "Jibun Techo" 플래너의 예약 판매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예약 시즌 외의 매출을 어떻게 늘릴지가 다음 과제가 되었습니다.

KOKUYO와 Lingble은 연중 꾸준히 선택받는 상품을 늘리기 위해 콘텐츠 확충, 캠페인, 인플루언서 전략, 검색 유입 강화를 지속했습니다. 그 결과 "WP Fine Writer"가 새로운 히트 상품으로 성장했고, Jibun Techo 시즌이 아닐 때도 매출을 만들어 내는 구조가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2~7월 비시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0%, 평균 주문 금액은 130%를 기록했습니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 전략에서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발행한 SEO 아티클 32편이 사이트 전체 검색 결과 노출의 12.3%를 차지했습니다. 이 아티클들은 상품 페이지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아직 브랜드를 모르는 고객층과 만나는 입구 역할을 했습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에서 쌓은 판매 실적과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KOKUYO는 현지 재고를 확보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Lingble은 현지에 더욱 최적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과

310%
비시즌 매출(2026년 2~7월, 전년 동기 대비)
130%
평균 주문 금액(전년 동기 대비)
TIEMCO낚시·아웃도어
사이트 방문 ↗

해외 이커머스 사이트 런칭부터, 광고 의존도를 최소화한 지속적인 성장까지

39개국
해외 시장 대상 D2C 판매 시작

TIEMCO는 Lingble과 함께 글로벌 이커머스 사이트를 런칭하고, 39개국을 대상으로 한 D2C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런칭 후 29개국의 고객으로부터 실제 주문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직접 상품을 전하기 어려웠던 전 세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판매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Lingble은 이커머스 사이트 런칭뿐 아니라 런칭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했습니다. TIEMCO와 함께 사이트 콘텐츠 확충, 신제품 출시, 시즌 캠페인 기획·실행, 이커머스 사이트의 지속적인 개선을 진행하며, 해외 고객에게 브랜드와 상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활동을 쌓아 왔습니다.

그 결과 광고비를 거의 들이지 않고도 6개월간 매출이 비교 기간 대비 306%에 달했습니다.

Lingble은 해외 이커머스 사이트 구축에서 그치지 않고, 런칭 후에도 지속적인 개선과 전략 실행을 통해 TIEMCO의 글로벌 D2C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과

39개국
해외 시장 대상 D2C 판매 시작
29개국
실제 주문 발생
306%
매출(6개월 비교)
HAKU라이프스타일·패션
사이트 방문 ↗

매출 전년 대비 524%

524%
매출(전년 대비)

HAKU는 일본에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해외 판매 채널이 없었습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를 시도했으나 언어 장벽, 결제의 불편함, 복잡한 물류에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Lingble은 브랜드 고유의 미학을 살린 글로벌 이커머스 스토어를 구축했습니다. 다국어 콘텐츠와 현지 결제 수단·통화 대응을 맡았고, SNS와 SEO를 결합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 해외 인지도를 빠르게 높였습니다.

런칭 후 1년 만에 글로벌 매출이 전년 대비 524%에 달했습니다. 전환율은 이전 대비 487%를 기록했으며, 북미·유럽·아시아의 12개국에서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성과

524%
매출(전년 대비)
487%
전환율
12개 시장
진출 국가 수
SWANS스포츠·아웃도어
사이트 방문 ↗

매출 527%, ROAS 520%

527%
매출

SWANS는 일본에서 수영 고글과 스포츠 선글라스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였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유료 광고는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했고, 해외 매출은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Lingble은 시장별 리서치를 진행하고, Reddit 커뮤니티를 활용한 오가닉 전략, 유료 소셜 캠페인 최적화, 영어권 SEO 콘텐츠 프로그램을 실행했습니다. 주요 시장에 맞춰 구매 경험 전체도 현지화했습니다.

매출은 비교 기간 대비 527%, 전환율은 이전 대비 2,80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ROAS는 520%에 달해 지속 가능한 해외 수익 모델을 확립했습니다.

성과

527%
매출
2,800%
전환율
520%
ROAS
DENIMIO패션·데님
사이트 방문 ↗

Lingble 지원 시작 시점 대비 매출 1,600% — 일본 데님을 세계로

1,600%
매출(Lingble 지원 시작 시점 대비)

DENIMIO는 일본의 프리미엄 데님을 해외 고객에게 전한다는 미션으로 출발했지만,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했습니다. 데님 애호가라는 니치 커뮤니티에 효율적으로 도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Lingble은 첫날부터 글로벌 이커머스 인프라를 지원했습니다. Reddit과 해외 데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오가닉 아웃리치를 실행하고,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설계했으며, 해외 배송을 위한 물류를 최적화했습니다.

그 결과 매출은 Lingble의 지원이 시작된 시점 대비 1,600%에 달했고, ROAS는 650%를 기록했습니다. 170개국에 배송한 실적을 바탕으로, DENIMIO는 전 세계 일본 데님 애호가들에게 확고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성과

1,600%
매출(Lingble 지원 시작 시점 대비)
650%
ROAS
170개국
배송 국가(누적)
BIG JOHN데님·패션
사이트 방문 ↗

해외 시장에 맞춘 브랜드 메시지와 이커머스 개선으로 6개월 누적 매출 전년 대비 360%

360%
6개월 누적 매출(2026년 3~8월, 전년 대비)

BIG JOHN은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2025년 3월 Lingble을 도입했습니다.

도입 전에는 일본 국내 시장용 정보를 영어로 옮겨 게재하는 데 머물러, 상품 소개 방식과 사이즈 정보, UI/UX가 해외 고객에게 충분히 최적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외 고객 데이터가 제한적이어서 시장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모션을 펼치기 어려웠습니다.

Lingble은 고객 행동과 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Made in Japan", "Japanese Denim", "브랜드 역사", "Kojima(고지마)"처럼 해외에서 관심이 높은 가치를 명확히 했습니다. 사이트 UI/UX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배너, 영상, 블로그, 뉴스레터, PPC 광고, KOL 및 데님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결합해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물류 지원 서비스 "Lingble Link"를 도입해 주문 관리와 배송 라벨 생성 같은 수작업을 줄였습니다. 업무 흐름이 효율화되면서 작업 시간은 이전의 약 50%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과 함께 매출도 확대되어, 2026년 3~8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0%, 2026년 8월 단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90%를 기록했습니다.

성과

360%
6개월 누적 매출(2026년 3~8월, 전년 대비)
390%
매출(2026년 8월, 전년 대비)
약 50%
작업 시간(Lingble Link 도입 전 대비)

일본의 장인 정신을 세계로: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더 나은 구매 경험으로 MOMOTARO JEANS의 글로벌 이커머스 성장을 지원

150.92%
GMV(2026년 1~6월 vs. 2025년 7~12월)

Lingble은 MOMOTARO JEANS의 글로벌 이커머스 스토어를 위해, 브랜드의 매력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전하는 스토리텔링과 해외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검색 순위 향상에만 집중하지 않고, 브랜드에 담긴 생각과 가치를 이에 공감하는 전 세계 고객에게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MOMOTARO JEANS가 소중히 여기는 일본 장인들의 기술과 열정을 전하기 위해, Lingble은 데님 애호가 커뮤니티와 Hypebeast 같은 글로벌 미디어를 통해 인디고 염색, 빈티지 역직기로 짠 원단, 제작에 대한 장인들의 집념 등 브랜드만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의 매력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검색 엔진뿐 아니라 AI 기반 검색에서도 브랜드가 발견되고 이해되도록 돕습니다. Lingble은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관점을 반영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Lingble은 해외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중무휴 24시간 다국어 채팅 지원으로 언어와 시차를 넘어 문의에 대응합니다. 또한 직원이 사이즈를 추천해 구매 전 고민을 덜어 주어, 고객이 안심하고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경험 개선을 위한 활동이 진행되면서, 글로벌 이커머스 스토어의 GMV는 비교 기간 대비 150.92%, 브랜드 검색 유입은 122.9%를 기록했습니다.

이 성과는 특정 활동 하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텔링, 이커머스 운영, 고객 지원 전반에 걸친 여러 노력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Lingble은 앞으로도 MOMOTARO JEANS 일본 장인들의 기술과 열정을 세계에 전하고, 해외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하며 더 큰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성과

150.92%
GMV(2026년 1~6월 vs. 2025년 7~12월)
122.9%
브랜드 검색 유입(2026년 1~6월 vs. 2025년 7~12월)
대형 패션 브랜드(비공개)패션 | Tsuro-san 도입 사례

할인에 의존하던 마케팅에서, 브랜드 가치로 판매하는 체계로

430%
블렌디드 ROI(0.71 → 3.05, 2026년 5~7월 vs. 2025년 5~7월)

파트너사의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은 매출 확대 수단으로 할인에 크게 의존하고 있었고, 그 결과 브랜드와 상품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Lingble은 단기적인 할인에 기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꾸준히 매출을 늘리는 체계로의 전환을 제안하고, 마케팅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재검토를 주도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Lingble은 2026년 4월, 자체 개발한 AI인 Tsuro-san을 도입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상품 정보를 바탕으로 Tsuro-san과 Lingble 팀이 랜딩 페이지, 배너, 광고 카피를 제작해,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콘텐츠 제작을 효율화하면서 각 활동의 실행과 개선 사이클도 빨라졌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리소스를 전략과 성과 개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마케팅 전반의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할인에 의존하지 않는 매출 성장 체계로 전환했으며, 사이트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7.6%, 주문 수는 137.1%를 기록했습니다.

광고 운영에서는 콘텐츠와 메시지 개선, 지속적인 최적화를 통해 마케팅 비용을 전년의 34% 수준으로 억제하면서도 매출을 확대했습니다. 블렌디드 ROI는 0.71에서 3.05로 개선되어 이전 대비 약 430%에 달했습니다. 특정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에서는 광고비를 이전의 약 26%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전환 수는 250%를 기록했습니다.

Lingble 팀의 전략 재검토와 Tsuro-san을 통한 콘텐츠 제작·운영 효율화를 결합해, 이 파트너사는 "비용과 할인으로 판매하는" 마케팅에서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해 판매하는" 마케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성과

430%
블렌디드 ROI(0.71 → 3.05, 2026년 5~7월 vs. 2025년 5~7월)
34%
마케팅 비용(전년 대비)
147.6%
사이트 매출(전년 대비)
패션 브랜드(비공개)패션

데이터 기반의 시장별 현지화로 글로벌 이커머스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40%로 성장

340%
매출(2026년 8월 vs. 2025년 8월)

이 브랜드는 2025년 8월 Lingble을 도입하며 글로벌 이커머스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Lingble 도입 전에는 해외 구매대행형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 고객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웠고, "어느 국가와 지역에 실제 수요가 있는가"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국가별 가격과 언어 설정에도 제약이 있어, 시장마다 세밀하게 맞춘 이커머스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Lingble 도입 후에는 일본 국내 사이트와 독립된 글로벌 이커머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3개 언어를 지원하며 런칭 이후 판매 국가가 꾸준히 늘어, 브랜드 팬이 많은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과 북미를 포함한 13개국에서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와 국가별 구매 동향을 시각화함으로써 시장별 가격 설정과 언어 지원을 비롯한 보다 유연한 현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재고 데이터, 주문 데이터, 출고 처리 데이터, 반품 처리 데이터를 브랜드의 기간 시스템과 연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속한 재고 정보 동기화, 효율적인 주문 처리, 출고 및 반품 대응이 가능해졌고, 글로벌 이커머스 사이트와 사내 시스템을 잇는 원활한 운영 체계를 실현했습니다.

마케팅에서는 국가별 수요와 성과를 분석하면서 PPC 광고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했습니다. 300% 이상의 ROAS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효율적인 고객 확보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시장별 현지화, 시스템 연동, 퍼포먼스 마케팅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의 접근으로 글로벌 사이트는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Lingble 도입 2년 차인 2026년 8월에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약 344%를 기록해, 2025년 8월 대비 약 340% 수준이 되었습니다.

성과

340%
매출(2026년 8월 vs. 2025년 8월)
270% 이상
평균 PPC ROAS
13개국
글로벌 사이트 런칭 이후 판매 실적이 있는 국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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